어제 밤에 가족들끼리 스타더스트를 보고왔습니다><
저번 화려한휴가 볼때, 예고편을 보았는데 그때 반해서 어제 보러갔었어요><
신세계카드, 쇼, 무료영화티켓(저번주에 뽑았던것) 을 9000원에 보았어요!!
오빠가 가지고 있던 포인트카드로 맛밤이랑>< 팝콘, 콜라도했고요~~~~
2관에서 보았는데 2관작았던.....
12세라는 생각이 절실히 드는 영화였습니다.........
동화를 가지고 길게 만들어서 인지 지루한감이 많았습니다.
전체적인 내용이 트리스탄이 빅토리아에게 별을 선물해주기 위해서 담을 뛰어넘습니다.
그런데 그 별은 돌이아닌, 스톰홀드의 왕을 정하는 루비를 가진 이베인입니다.
참 성질 더러운 별이라는생각을했던.........
400년전 떨어진 별은 젊어지기윈한 세 마녀에게 심장을 빼았겼어요
그런데 또 그 마녀들이 늙으니까 심장을노리고, 또 스톰홀드의 왕위 계승자들도 나옵니다
이 왕위 계승자들은 죽으면 유령이되는데, 누군가가 왕이 되어야만 하늘나라로 갈 수 있습니다 <<이분들정말재미있었어요>< 분장굿!!
마녀와의 싸움끝에, 어머니도 만나고 이베인이라는 별도 얻게되지요
아시다시피 별은 빛을 내는 것을 제일잘하지요 ? 그덕분에 마녀를 물리쳐요><
전체적으로는 솔직히 꽤 지루합니다 <<특히 앞쪽이요
하지만 지루한 부분을 선장님이 채워주시는 데요 이분은 정말 뭐라말할수 없어요;;;
유리창 깨지는 부분이 제일 마음에 들었었어요><!!!!!!!!!!
그리고 저는 이상하게도 주인공들이 이어지는것보다는........
트리스탄의 부모님이 다시만나는게 더 감동적이였어요
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스타더스트 추천합니다 하지만 정말 강추든가 그런건 아니예요^^
★★★★☆
스토리는 동화지만 유리창이 깨진다던가, 마법을 쓴다던가하는 부분이 정말 대단하였어요
마음에 안들었다면........
트리스탄의 행동이지요 다른거 다버리고 이 행동 정말 마음에 안들었어요=_=
빅토리아 결혼한다고 했고, 시간도 지났는데
왜 이베인에게말하지 않고, 이베인의 고백을 듣고 이용한것 처럼 말도안하고 머리카락만 가져갈수 있는지
솔직히 이베인 머리카락이 돌이 된것만 아니면 안. 돌. 아. 왔. 을, 껍. 니. 다
그래도 빅토리아가 트리스탄이 멋져서 되돌아오니까 정신 못차리고 바람필라할때
"공주병 고쳐 " 라는 트리스탄 잘했어!!
돌아갔을때 이베인도 나라면뺨을한대......... <<결혼한 유부녀가 좋다는데
뭐 그래도뭐, 재미있었지요 ^^
저러지 않았으면 이야기가 안이어졌을테니,
아, 또마음에 안들었던거라면 결말입니다.
결말이 ........... 참 이해가 가지않던데요;;;
80년동안 왕국을 다스린 크리스탄은 인간이기에 영원히 살 수가 없습니다.
그때문에 이베인의 자신의 심장을 주는데 <<여기까진좋아요
근데 이베인은 별이잖아요 죽어서 별이되는건 아닐꺼고 애매하지 않습니까 ?
그런데 마지막에 크리스탄은 바빌론의양초(생각하는 곳 어디든 갈 수 있어요) 를 사용하여서
하늘로 갑니다, 이베인을 만나러요
그러고나서 행복하게 영원히 산다고해요.
아무리 별이라도 심장을 주면 죽는거아닙니까......... ?
아니면, 반을 줬다고 하든가요<<심장의 반을가지고 어떻게사는;;;;;;
흐지부지한 결말이 별을 깎아 내렸버렸군요 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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